▶ 심포(心包) 건강치유기공법심포명상2.jpg

(가슴통증, 스트레스, 화병,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등에 활용)

 

- 심포는 심을 바깥에서 보호하는  장기로 주로 정신작용에 크게 좌우된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고서 이상 증세가 발생하면 심포의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다.

- 심포가 약하면 불안, 초조와 같은 증세가 나타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잠이 오지 않아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식은땀이 흐르고 손바닥에 땀이 나거나 식욕부진, 구토증을 동반한다. 가슴이 답답하고, 피로가 쉽게 오고, 얼굴이나 피부가 붉어질 때, 팔의 안쪽 면에 냉기가 느껴질 때, 이유 없이 신경질이 나고 노이로제 증세가 나타나면 심포의 이상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 건강기공 30분   154쪽~157쪽 참조 >  

 

1. 3초교정법

1) 팔을 몸 옆에 가볍게 붙이고 눕는다. 엄지손가락이 위로 가게 한 상태에서 손날을 바닥에 대고, 손목을 손등 쪽으로 최대한 꺾는다.       
2) 숨을 천천히 내쉬며 두 팔을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머리 위쪽으로 올린다. 양손의 중지가 서로 향하도록 하고, 두 중지의 끝이 닿을 때쯤 될 때 팔과 머리를 바닥에서 약간 띄워올린다. 숨을 멈추고 3초간 유지한다.
3) 3초 후에 몸에 힘을 빼 머리와 팔이 바닥에 뚝 떨어지게 한다. 몸 속의 기를 충분히 느낀다. 총 3회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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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외기치유

1) 편안하게 허리를 세우고 의자에 앉는다. 엄지손가락으로 가슴 중앙 부위를 꾹꾹 눌러보며 가장 아픈 곳이 어디인지 확인한다.
2) 아픈 부위를 확인한 다음, 아픈 부위 앞쪽으로 약간 떨어져 한 손의 손바닥을 위치한다. 다른 손의 손바닥을 아픈 부위에 위치한 손에서 약간 떨어져 손등을 향해 위치한다.  20분간 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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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치유명상
1) 허리를 세우고 의자에 앉는다. 왼손의 손목을 손등 쪽으로 꺾는다. 숨을 천천히 내쉬며 꺾인 손목의 안쪽 가운데를 오른손 엄지로 1회 꾹 누른다. 오른손도 동일하게 수행한다.
2) 한 손을 손바닥이 위로 향하게 하여 배꼽 아래에 댄다. 나머지 손을 손바닥이 아래로 향하게 하여 배꼽 위에 댄다.

3) 양손의 손바닥이 서로 마주보도록 한 상태에서 눈을 감고 5분간 명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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