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같이 배우고 닦아온  회원들로서 서로에 대한 부담감없이

한달에 한번 모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이를 위해 수고하고 계시는 최교수님께도 감사드리고요...

장소제공해주신 박형용회원에게도 고맙습니다..

 

끊임없이 참석해서 같이 자리를 같이해 주시는 회원들에게도 감사하구요.

 

늘 생각을 하지만  우리 Choiqi가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공개적으로

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으면 하는 심정이 간절합니다마는....

그런 희망을 안고  늘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소,  알림, 서로의 도움주기 등  참 많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만족하지 않아도 늘 소망을 가지고 만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