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는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극약이다.

그러므로 남을 화나게 하는 것은 곧 그를 죽이는 행위다”

어떤 의사가 ‘분노’와 ‘수명’의 상관관계에 관심을 갖고 오랜 연구를 통해 이런 결론을 내렸다.


의사는 이 사실을 학회에 보고할 기회를 얻었다.

그는 학회에서 자신만만한 태도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그런데 그의 발표를 듣고 있던 한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 그의 논문 내용에 대해 신랄한 비난을 퍼부었다.

의사는 자신을 비난하는 그 사람을 향해 고함을 질러대며 맞섰다.

한참을 다투던 의사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쓰러져 죽고 말았다.


자기 연구결과를 스스로 생생하게 증명한 셈이었다.  ---   (바르셀로나에서 온 메일내용 복사)
 
 
연선생각으론
 
알아차림, 자각, 분노다스림장치>>> 뭐 이런건들에 대해  연구 발표 했더라면 그 의사는 죽지 않았을텐데~
다른사람들에게 향하기만 한 자신을 자각하지 못해서 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을 도우는 일들을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자기안의 상태를 해결하고 남을 도와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은 분노를 이길줄도 모르면서 분노의 상관성을 발표를 하니 감당이 안될 수 밖에요 ^^
 
자신을 향한 민감성을 향상시키데 탁월한  <초이키 치유명상>으로 알아차림의 레벨을 높여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