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혼자 살던 집 근처에 미용실 일하는 분들이 모두 여자였는데

여자들 전부가....... 쫙 붙고 확 파이고 짧은 정장에 구두 신고 하여간

흐뭇한 미용실이었는데....흠.... 한 10년 전이었는데 남자컷을

만오천원인가 거의 2만원돈 받았던걸로 기억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