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수님으로부터 사호를 받았습니다.


호는 휘수...입니다.


빛나는 물, 은빛으로 빛나는 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방우라는 이름 대신에 휘수라는 이름으로 불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초이키를 통해 세상에 빛을 발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